스마트스토어 정산 금액이 생각보다 적어서 계산기를 다시 두드려 보신 적 있으시죠?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계산은 두 줄을 더하면 됩니다. 결제금액(상품 + 배송비)에 매출 규모 등급별 Npay 수수료 1.947~3.63%를 곱한 값과, 상품 결제금액에 판매수수료 3%(내가 직접 데려온 주문은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1%)를 곱한 값의 합입니다. 모두 정산 때 빠지는 VAT 포함 기준입니다.
문제는 두 번째 줄이 주문마다 다르다는 점입니다. 고객이 어디로 들어와 샀는지에 따라 3%와 1%가 갈리고, 1%로 들어온 주문 뒤에는 광고비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수수료율 표만 보면 마진이 맞는데 통장에 남는 돈은 맞지 않습니다. 이 글은 유입 경로별로 주문 1건의 비용을 나누는 3단계와, 재구매 고객을 우리 쪽 동선으로 부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계산, 두 줄로 나뉩니다
스마트스토어센터 고객센터 도움말 「수수료의 종류」에 따르면 상품 판매로 붙는 수수료는 Npay 수수료와 네이버쇼핑 판매수수료 두 가지입니다. 2025년 6월 2일 결제건부터 예전 「매출연동수수료」 안의 유입수수료가 판매수수료로 바뀌었습니다.
구분 | 요율(정산 기준, VAT 포함) | 곱하는 금액 | 무엇이 정하나 |
|---|---|---|---|
Npay 수수료 | 1.947~3.63% | 결제금액(상품 + 초기배송비 + 반품·교환 배송비) | 국세청 매출 규모 등급 |
판매수수료 | 3% | 상품 결제금액(배송비 제외) | 고객의 최종 유입 경로 |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 1% | 상품 결제금액(배송비 제외) | 판매자가 광고·마케팅 링크로 직접 데려온 주문 |
판매수수료와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는 둘 중 하나만 붙습니다. 브랜드스토어는 판매수수료 4%,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2%입니다. 쇼핑라이브·원쁠딜처럼 버티컬 수수료나 렌탈 같은 솔루션 사용료가 있는 경우에는 그만큼 더 붙습니다.
계산이 자꾸 어긋나는 세 가지 이유
공지의 2.73%와 정산의 3%가 다릅니다. 도움말 「판매수수료의 정산 기준 수수료율」은 공지에 적힌 2.73%가 부가세를 뺀 요율이고, 정산 때는 VAT를 포함한 3%로 계산된다고 밝힙니다.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도 표기는 0.91%, 정산은 1%입니다. 공지 숫자로 마진표를 만들면 주문마다 조금씩 덜 남습니다.
Npay 수수료는 배송비에도 붙습니다. 판매수수료는 상품금액에만 붙지만 Npay 수수료는 초기배송비와 반품·교환 배송비까지 포함한 결제금액에 붙습니다. 또 즉시할인 쿠폰을 썼다면 판매가가 아니라 할인된 결제가에 수수료가 붙습니다.
1%로 낮아진 주문에는 광고비가 붙어 있습니다. 도움말 예시에 따르면 파워링크나 쇼핑검색광고 같은 네이버 광고로 들어와 산 주문에는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1%가 적용됩니다. 수수료는 낮아지지만 그 고객을 데려오는 데 쓴 클릭 비용은 정산 내역에 나오지 않습니다. 수수료표와 광고 관리 화면을 따로 보면 이 두 숫자가 한 주문에 묶여 있다는 사실을 놓칩니다.
해결에 필요한 두 가지, 경로별 주문 1건 비용표와 재구매 동선
이 문제를 풀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 주문 1건의 비용을 유입 경로별로 나눈 표입니다. 수수료만이 아니라 그 경로로 고객을 데려오는 데 든 광고비까지 한 줄에 둡니다. 그래야 「어느 경로로 들어온 주문이 실제로 남는가」가 보이고, 상품별 할인 여력과 광고 상한을 정할 수 있습니다.
둘째, 재구매 고객을 우리 쪽 동선으로 부르는 장치입니다. 한 번 산 고객이 다시 살 때 어떤 길로 오느냐에 따라 수수료도 달라지지만, 더 중요한 것은 광고비를 다시 내지 않고 부를 수 있는 통로가 있느냐입니다.
리인벤팅이 성장을 보는 식으로 보면 이유가 분명합니다. LTV = 구매자 전환율 × 객단가 × 구매빈도 × 생애주기입니다. 첫째 표는 객단가에서 실제로 남는 몫을 바로잡고, 둘째 장치는 구매빈도와 생애주기를 움직입니다. 성장판 ≈ CC × LTV에서 LTV 쪽을 여는 일이 수수료 계산에서 시작됩니다.
첫째, 주문 1건 비용표를 만드는 3단계
1단계, 내 Npay 수수료 등급부터 확인합니다
Npay 수수료는 국세청 매출 규모에 따라 자동으로 정해지고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움말 「매출 규모에 따른 Npay 수수료 기준」의 2025년 10월 1일 결제건부터 적용되는 요율(VAT 포함)은 아래와 같습니다.
등급 | Npay 수수료 | 결제금액 33,000원일 때 |
|---|---|---|
영세 | 1.947% | 약 643원 |
중소1 | 2.563% | 약 846원 |
중소2 | 2.728% | 약 900원 |
중소3 | 3.003% | 약 991원 |
일반 | 3.630% | 약 1,198원 |
등급은 반기마다 다시 매겨집니다. 2026년 하반기 등급은 2026년 8월 14일부터 2027년 2월 13일까지의 결제건에 적용됩니다. 신규 창업 사업자는 매출 신고 이력이 없어 처음에 「일반」 등급이 붙는데, 이후 반기 매출 신고로 영세·중소 등급에 해당하면 그동안의 수수료 차이를 매년 3월과 9월에 소급해 돌려받습니다. 내 등급은 스마트스토어센터 정산관리의 「나의 수수료 정보」에서 확인합니다.
2단계, 판매수수료는 고객의 마지막 유입 경로로 정해집니다
판매수수료 3%와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1%를 가르는 기준은 주문 직전 고객의 최종 유입 이력입니다. 도움말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적용 기준 및 예시」의 조건을 대표가 알아야 할 것만 추리면 이렇습니다.
1%가 붙는 경우 — 판매자가 발급한 마케팅 링크를 SNS·블로그·공식 홈페이지에 넣어 고객이 들어와 산 경우, 네이버 검색광고(파워링크·쇼핑검색광고·브랜드검색 등)나 디스플레이 광고로 들어와 산 경우
3%가 붙는 경우 —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노출, 가격비교 검색, 주문·배송 내역이나 마이쇼핑에서 다시 들어와 산 경우, 마케팅 링크가 아닌 일반 주소를 복사해 올린 경우
1%가 풀리는 경우 — 마케팅 링크로 들어온 뒤 스토어를 벗어나 다른 경로를 거쳐 돌아온 경우, 링크 접속 뒤 25시간이 지나 결제한 경우, 링크를 연 기기와 결제한 기기가 다른 경우
재구매도 같은 기준입니다. 도움말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를 적용 받은 상품을 재구매하는 경우」에 따르면, 마케팅 링크로 처음 산 고객이 같은 링크를 다시 눌러 들어와 사면 1%가 붙지만 마이쇼핑의 구매 이력에서 다시 사면 3%가 붙습니다. 처음 데려온 사람이 판매자여도, 두 번째 구매를 네이버 화면이 이끌면 네이버 쪽 수수료가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3단계, 경로별 주문 1건 비용표를 만듭니다
이제 두 줄을 경로별로 더하고, 광고로 데려온 경로에는 광고비를 얹습니다. 아래는 설명을 위한 예시 숫자입니다. 상품 30,000원, 고객 부담 배송비 3,000원, Npay 중소1 등급(2.563%), 쇼핑검색광고는 클릭당 200원에 클릭한 사람의 4%가 산다고 가정했습니다.
유입 경로 | Npay 수수료 | 판매수수료 | 광고비 | 주문 1건 비용(상품가 대비) |
|---|---|---|---|---|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노출 | 약 846원 | 900원(3%) | 0원 | 약 1,746원(5.8%) |
내 마케팅 링크 | 약 846원 | 300원(1%) | 0원 | 약 1,146원(3.8%) |
쇼핑검색광고 | 약 846원 | 300원(1%) | 5,000원(200원 ÷ 4%) | 약 6,146원(20.5%) |
수수료만 보면 광고로 들어온 주문이 가장 싸 보입니다. 광고비를 넣으면 가장 비싼 주문이 됩니다. 이 표를 한 달 단위로 키워 보면 더 분명합니다. 같은 예시로 한 달 1,000건 가운데 네이버 노출 500건, 광고 300건, 마케팅 링크 200건이 들어왔다면 Npay 수수료 약 84만 6,000원, 판매수수료 60만 원, 광고비 150만 원으로 합계 약 294만 6,000원입니다. 상품 매출 3,000만 원의 약 9.8%이고, 그중 절반이 광고비입니다.
이 비용을 원가·포장·택배비와 함께 빼면 주문 1건의 공헌이익이 나옵니다. 변동비를 빠짐없이 넣는 방법은 공헌이익 계산법에, 다른 플랫폼과 견주는 방법은 쿠팡 입점 방법: 수수료 계산부터 재구매 동선까지에 정리했습니다.
둘째, 재구매 고객은 우리 쪽 동선으로 부릅니다
경로별 표를 만들고 나면 다음 질문이 생깁니다. 이미 한 번 산 고객을 다시 부를 때도 광고를 사야 하는가? 여기서 두 번째 장치가 필요합니다.
같은 예시로 한 달 재구매 300건이 마이쇼핑을 통해 들어오면 판매수수료 3%, 고객에게 보낸 안내 속 마케팅 링크로 들어오면 1%입니다. 차이는 300건 × 30,000원 × 2%p = 18만 원입니다. 수수료 차이만 보면 크지 않습니다. 진짜 차이는 그다음입니다. 재구매 시점을 우리가 알려 줄 수 있는 고객은 광고 없이 다시 사고, 그렇지 못한 고객은 다음에도 검색과 광고를 거쳐 돌아오거나 다른 몰로 갑니다.
안내 메시지에는 마케팅 링크를 씁니다. 카카오톡 채널 소식, 인스타그램, 블로그에 올리는 링크를 일반 상품 주소가 아니라 스마트스토어센터에서 발급한 마케팅 링크로 바꿉니다. 25시간·같은 기기 조건이 있으니 「지금 다시 사기」처럼 바로 누를 이유를 함께 줍니다
다시 연락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듭니다. 동봉 카드나 구매 후 안내로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늘리는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 추가 늘리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광고성 메시지는 수신 동의를 받은 고객에게만 보냅니다. 동의 받는 법은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받는 법을 참고하세요
재구매가 쌓이면 자사몰을 검토합니다. 고객 데이터를 우리가 쥐고 재구매를 자동으로 부르려면 결국 자사몰 회원이 필요합니다. 순서는 자사몰 만들기 전, 카페24·아임웹보다 중요한 고객 데이터에서 다뤘습니다
통계 — 입점 업체가 느끼는 비용은 수수료율의 몇 배입니다
수수료율과 체감 비용이 왜 이렇게 다른지는 입점 업체 실태조사에서 보입니다.
한국경제 2026년 9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중소기업중앙회가 온라인플랫폼 입점 중소기업 1,250개사를 조사한 결과, 중개수수료·광고비·정보이용료를 묶은 거래비용이 입점업체 월평균 매출의 21.7%였습니다. 온라인쇼핑몰 평균은 20.6%, 네이버 입점업체는 18.8%였습니다. 같은 보도에서 쿠팡·네이버 등이 속한 한국온라인쇼핑협회는 광고비 같은 선택 비용이 구분 없이 합산돼 플랫폼이 수수료를 그만큼 떼는 것처럼 보인다며, 공시된 주요 업체의 중개수수료율은 약 2~10% 수준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한 해 전 조사도 비슷합니다. 파이낸셜뉴스 2025년 9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중소기업중앙회 「2025 온라인플랫폼 입점사 거래 실태조사」(1,240개사)에서 온라인쇼핑몰 입점사의 50.3%가 거래 수수료가 부담된다고 답했고, 플랫폼에 지급하는 총비용은 매출의 평균 약 20%였습니다.
원문 숫자와 해석을 나눠 둡니다. 두 조사는 업체 응답과 집계 방식에 기댄 숫자이고, 협회의 반박처럼 광고비를 수수료로 볼지는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대표가 가져갈 결론은 양쪽 모두에서 같습니다.
수수료율만으로는 남는 돈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2~10%와 20% 안팎 사이의 간격 대부분이 광고비입니다. 위 예시에서도 비용의 절반이 광고비였습니다
그래서 경로별로 봐야 합니다. 플랫폼 노출로 들어온 주문, 내가 데려온 주문, 광고로 산 주문은 같은 상품이어도 남는 돈이 다릅니다
광고 없이 돌아오는 고객이 간격을 줄입니다. 재구매 고객을 우리 쪽 동선으로 부를수록 같은 매출에 붙는 광고비 비중이 내려갑니다
리인벤팅은 이렇게 해결합니다
경로별 비용표를 만들어 보면 대개 광고 쪽 숫자가 흐릿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플라이휠 그로스 컨설팅은 퍼포먼스 광고 집행 현황 분석에서 채널별 신규 고객 비용과 주문 1건 공헌이익을 함께 놓고 봅니다. 한 고객사의 신규 고객 비용(CAC)이 2.5만 원으로 보고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모든 채널을 섞은 blended 값이었고, 메타 단독으로는 5.5만 원이었습니다. 손익분기 근처였다는 뜻입니다. 평균에 묻힌 이런 착시를 먼저 잡고, 광고에 기대지 않는 재구매 매출을 어디서 늘릴지 순서를 정합니다. 저희는 매체 집행 대행사가 아니고, 진단과 함께 광고 운영·소재 제작·데이터 분석이 돌아가는 AI 워크플로우를 남깁니다.
재구매를 자사몰로 옮기기 시작했다면 AI 그로스 CRM, 리토스가 그다음입니다. 리토스는 카페24·아임웹 자사몰 회원을 대상으로 검증된 캠페인 30개 이상과 콘텐츠 70개 이상을 기본으로 세팅하고, 「첫 구매 후 30일 재방문 없음」 「소모품 재구매 주기 도래」 같은 프리셋 타게팅 조건 50개 이상으로 재구매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냅니다. 다만 스마트스토어만 운영하거나, 회원 1만 명 미만이거나, 오픈 3개월 미만인 몰은 리토스로는 아직 이릅니다. 이 단계에서는 위의 경로별 비용표와 마케팅 링크, 카카오톡 채널 친구 모으기부터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번 주에 할 일
스마트스토어센터 「나의 수수료 정보」에서 Npay 등급을 확인하고, 마진표의 수수료를 공지 표기(2.73%)가 아닌 정산 기준(3%)으로 고치게 합니다
지난달 주문을 유입 경로별(네이버 노출·광고·마케팅 링크)로 나눠 건수와 매출을 뽑게 합니다
경로별로 Npay·판매수수료·광고비를 더한 주문 1건 비용표를 대표 상품 3개에 대해 만들게 합니다
카카오톡 채널·SNS·블로그에 걸린 상품 링크를 마케팅 링크로 바꾸게 합니다
재구매 고객 수와 그중 광고를 거쳐 돌아온 비율을 매달 한 줄로 기록하게 합니다
확인해 볼 것
우리 마진표의 판매수수료는 2.73%입니까, 3%입니까?
지난달 주문 가운데 광고로 들어온 주문은 몇 %였고, 그 주문 1건에 광고비는 얼마가 들었습니까?
한 번 산 고객에게 다시 연락할 수 있는 통로는 무엇이 있습니까?
재구매 고객이 마이쇼핑으로 돌아오는지, 우리가 보낸 링크로 돌아오는지 알고 있습니까?
정리
스마트스토어 수수료는 Npay 수수료(결제금액 × 1.947~3.63%)와 판매수수료(상품 결제금액 × 3% 또는 1%)의 합입니다
공지의 2.73%·0.91%는 부가세 제외 표기이고, 정산은 VAT 포함 3%·1%로 계산됩니다
3%와 1%는 고객의 최종 유입 경로가 정하고, 마이쇼핑 재구매는 3%입니다
광고로 데려온 주문은 수수료가 낮아도 광고비를 넣으면 가장 비싼 주문이 될 수 있습니다
입점 중소기업이 느끼는 거래비용은 매출의 20% 안팎이고, 그 간격 대부분은 광고비입니다
재구매 고객을 마케팅 링크와 자체 채널로 부를수록 광고비 비중이 내려갑니다
참고 자료
자주 묻는 질문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결제금액(상품 + 배송비)에 매출 규모 등급별 Npay 수수료 1.947~3.63%를 곱하고, 상품 결제금액에 판매수수료 3%를 곱해 더합니다. 판매자가 마케팅 링크나 네이버 광고로 직접 데려온 주문은 판매수수료 대신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1%가 붙으며, 모두 VAT 포함 정산 기준입니다.
스마트스토어 판매수수료 2.73%와 3%는 무엇이 다른가요?
2.73%는 공지에 부가세를 뺀 요율로 표기한 숫자이고, 실제 정산 때는 VAT를 포함한 3%가 빠집니다.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도 표기는 0.91%, 정산은 1%이며, 브랜드스토어는 정산 기준으로 각각 4%와 2%입니다.
스마트스토어 재구매 주문에도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 1%가 적용되나요?
고객이 마지막으로 어디로 들어와 샀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판매자가 보낸 마케팅 링크를 다시 눌러 들어와 사면 1%가 적용되지만, 마이쇼핑의 구매 이력에서 다시 사면 판매수수료 3%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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