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입점 전에, 수수료 뒤 남는 마진부터 계산하는 법

지그재그 입점 수수료는 유형별로 9.5%에서 27%까지 다르고, 자사몰 주문에는 붙지 않는다고 안내됩니다. 입점 전에 수수료 뒤 남는 마진과 두 번째 구매 동선을 직접 계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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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1, 2026
지그재그 입점 전에, 수수료 뒤 남는 마진부터 계산하는 법

지그재그 입점은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신고증으로 신청하고, 심사를 통과하면 판매를 시작하는 구조입니다. 카카오스타일 파트너라운지 안내 기준으로 판매 수수료는 쇼핑몰 입점 9.5%, 라이프 18%, 브랜드(패션)·뷰티·키즈 27%이고, 배송비를 포함한 총 결제 금액에 붙으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여기까지가 신청서에서 볼 수 있는 답입니다.

대표님이 입점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해야 할 것은 그다음입니다. 주문은 늘었는데 통장에 남는 돈이 얼마인지, 그리고 지그재그에서 처음 산 고객이 두 번째 주문을 어디서 하는지입니다. 이 글은 수수료 표를 읽는 법보다, 입점 전에 이 두 숫자를 월요일에 직접 만들어 보는 방법에 집중합니다.

지그재그 입점 전에 정해야 할 두 가지

입점 판단이 어려운 이유는 매출이라는 숫자가 하나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매출은 결과이고, 그 매출이 회사를 키우는지는 구조가 정합니다. 우리 회사의 성장 구조는 성장판 ≈ CC × LTV로 봅니다. CC는 신규 유입 수 ÷ 이탈률이고, LTV는 구매자 전환율 × 객단가 × 구매빈도 × 생애주기입니다. 입점몰은 이 중 신규 유입 수를 빠르게 키워 주는 통로입니다. 문제는 유입이 늘어도 이탈률이 그대로면 천장이 거의 올라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입점 전에 필요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1. 수수료 뒤에 남는 마진. 판매 수수료, 광고·쿠폰, 배송과 포장을 모두 뺀 뒤에도 주문 한 건이 0원보다 커야 입점이 성장판을 여는 돈이 됩니다. 이 숫자가 음수이면 주문이 늘수록 손실이 커집니다.

  2. 입점 고객의 두 번째 구매. 첫 주문은 지그재그에서 일어나도, 두 번째 주문은 어디서 일어나는지 정해야 합니다. 같은 고객이 다시 사는 비율, 즉 구매빈도가 LTV를 움직이는 변수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주문이 다시 입점몰 안에서만 일어난다면 수수료를 매번 내는 구조가 됩니다.

이 두 숫자는 입점 신청서에 나오지 않습니다. 대표님이 담당자에게 직접 요청해야 나오는 숫자입니다. 다음 섹션부터 하나씩 만들어 보겠습니다.

지그재그 입점 조건과 수수료, 공식 안내에 적힌 것만 정리하면

카카오스타일 파트너라운지(2026년 11월 1일 확인)에 적힌 내용만 표로 옮겼습니다. 적혀 있지 않은 항목은 「미기재」라고 표시했습니다. 입점 유형에 따라 서류와 심사 기간이 다르게 안내돼 있어서, 신청 전에 어느 유형으로 들어갈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항목

공식 안내에 적힌 내용

필수 서류(브랜드 입점)

사업자등록증, 통신판매업신고증. 뷰티는 화장품책임판매업 등록필증, 위탁판매는 본사와의 위탁계약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심사 기간

브랜드 입점은 3~5영업일, 쇼핑몰 입점은 영업일 기준 최대 3일로 안내됩니다

판매 수수료

쇼핑몰 9.5%, 라이프 18%, 브랜드(패션)·뷰티·키즈 27%. 배송비를 포함한 총 결제 금액 기준이며 부가세 별도입니다. 협의나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사몰 주문

지그재그를 통해 유입된 고객이라도 자사몰 주문 건에는 판매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쇼핑몰 입점은 Z결제로 주문된 건에만 부과됩니다

정산

구매 확정된 주문 기준 1일 1회 정산이며, 구매 확정일로부터 5영업일 뒤에 정산됩니다

결제 수수료·광고비 구조

미기재

고객 정보 활용 범위

미기재. 개인정보처리방침과 파트너센터 약관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그재그 입점 유형별 판매 수수료 비교 막대 그래프. 쇼핑몰 입점 9.5%, 라이프 18%, 브랜드 뷰티 키즈 27%, 자사몰 주문 0%

표에서 대표님이 눈여겨볼 곳은 두 군데입니다. 첫째, 같은 상품도 어느 유형으로 입점하느냐에 따라 수수료율이 세 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둘째, 자사몰 주문에는 수수료가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두 줄이 이 글의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입점 유형은 마진 계산을, 자사몰 주문 조항은 두 번째 구매 설계를 정하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결제 수수료, 광고 상품의 비용 구조, 고객 정보 활용 범위는 공식 안내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적혀 있지 않은 것을 추측으로 채우지 말고, 입점 심사 결과가 나오면 파트너센터 약관과 계약 조건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그재그 입점 수수료 뒤에 남는 마진 계산법

아래는 설명을 위한 예시 숫자입니다. 실제 대표님의 상품 숫자로 바꿔서 한 번 돌려 보시기 바랍니다.

판매가 50,000원 상품 하나를 팔았다고 가정합니다. 상품 원가가 20,000원, 배송과 포장이 3,000원, 광고와 쿠폰으로 쓴 돈이 주문당 5,000원이라면 수수료를 내기 전에 남는 돈은 22,000원입니다. 브랜드 입점 수수료 27%는 13,500원이므로 남는 돈은 8,500원, 판매가의 17%입니다. 같은 상품을 수수료 9.5%인 쇼핑몰 입점으로 팔면 수수료가 4,750원이어서 남는 돈은 17,250원입니다.

판매가 50,000원 주문에서 원가 배송 광고 수수료를 뺀 뒤 남는 돈을 보여 주는 막대 도해. 브랜드 입점 27%이면 8,500원, 쇼핑몰 입점 9.5%이면 17,250원

구분

브랜드 입점 27%

쇼핑몰 입점 9.5%

판매가

50,000원

50,000원

원가·배송·광고 합계

28,000원

28,000원

판매 수수료

13,500원

4,750원

남는 돈

8,500원

17,250원

판매가 대비

17%

34.5%

이 표가 보여 주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같은 광고비를 써도 입점 유형이 남는 돈을 두 배로 바꾼다는 점입니다. 다른 하나는 광고와 쿠폰을 주문당 5,000원에서 8,500원으로 올리면 브랜드 입점의 남는 돈이 5,000원으로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입점몰은 노출을 얻기 위해 쿠폰과 기획전 참여가 이어지기 쉬워서, 광고·쿠폰 칸이 계산보다 커지는 일이 흔합니다. 이 칸은 예측하지 말고 첫 달에 실제로 쓴 금액으로 다시 채워야 합니다.

계산이 끝나면 판정 기준을 하나 정합니다. 「입점 주문 한 건당 남는 돈이 0원을 넘어야 하고, 넘지 못하는 상품은 입점 목록에서 뺀다」입니다. 상품별로 남는 돈을 비교하는 방법은 공헌이익률 계산법: 상품별 표로 광고비 뒤에 남는 상품 고르기에서 표 양식까지 정리했으니 그대로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입점 고객의 두 번째 구매를 자사몰로 잇는 동선

수수료 뒤 마진이 계산됐다면 다음은 두 번째 구매입니다. 지그재그 입점은 신규 유입을 사 오는 방법이고, 그 유입의 값어치는 다시 사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식 안내에는 자사몰 주문에 판매 수수료가 붙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고객이 두 번째 주문을 자사몰에서 하게 만드는 것이 수수료 구조상 가장 남는 장사입니다.

예시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위 예시 상품을 입점몰에서 100건 팔아 건당 8,500원, 합계 850,000원이 남았다고 합니다. 이 고객 중 10명이 자사몰에서 같은 상품을 다시 샀다면 건당 광고와 수수료가 없는 구조에서 원가와 배송만 빼고 27,000원이 남으므로 10건에서 270,000원이 남습니다. 숫자는 예시이지만 방향은 분명합니다. 두 번째 구매가 자사몰에서 일어나는 비율이 올라갈수록 같은 유입 비용에서 남는 돈이 달라집니다.

다만 이 동선은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입점몰에서 산 고객이 자사몰의 존재를 모르면 두 번째 주문도 입점몰 안에서 일어납니다. 그래서 첫 주문 직후 고객이 받는 접점을 설계해야 합니다. 현실적인 순서는 이렇습니다.

  1. 첫 주문 상품에 자사몰 안내 동봉. 다음 주문 혜택이나 회원 혜택을 담은 카드를 넣고, 가입은 고객이 직접 선택하게 합니다.

  2. 카카오 채널 추가 유도. 채널 친구는 고객이 스스로 동의한 접점입니다. 스마트스토어 관심고객을 같은 방식으로 옮기는 방법은 스마트스토어 관심고객, 카카오 채널 친구로 옮기는 3단계에 정리돼 있습니다.

  3. 소모 주기에 맞춘 재구매 알림. 상품이 떨어질 시점에 자사몰 링크가 담긴 알림톡을 보냅니다. 동의를 받은 고객에게만 보내야 합니다.

고객 정보를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는 입점몰 약관이 정합니다. 앞에서 본 것처럼 공식 안내에는 이 범위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입점 전에 반드시 확인하고, 확인이 끝나기 전에는 고객이 직접 가입하거나 채널을 추가하는 방식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리토스가 입점몰 이후의 두 번째 구매를 맡는 방식

두 번째 구매를 설계하다 보면 대표님이 곧 부딪히는 벽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언제 무엇을 보낼지 정하는 일이 사람의 손에 달려 있다는 점입니다. 캠페인 하나를 기획해 발송하기까지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 달이 걸리고, 만든 캠페인의 절반 이상은 효과가 없어 폐기됩니다. 이 과정을 매주 반복할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AI 그로스 CRM, 리토스는 이 과정을 제품 안에 넣었습니다. 효과가 검증된 캠페인 30개 이상과 콘텐츠 70개 이상이 기본으로 세팅돼 있고, 50개 이상의 프리셋 발송 조건을 UI에서 고르면 다음 날부터 발송됩니다. 입점몰 이후의 고객에게 적용하면 이런 모습입니다.

  • 첫 구매 후 30일 재방문 없음 조건으로 자사몰 재구매 혜택 안내를 보냅니다.

  • 소모품 재구매 주기 도래 조건으로 구매 40일째에 다시 살 시점을 알려 줍니다.

  • 저니 매트릭스 보드에서 고객이 어느 퍼널 칸에 몇 명 있는지 보고, 전환이 끊기는 칸부터 손봅니다. 보드의 세로 순서가 곧 발송 우선순위이고, 대상은 매일 다시 계산됩니다.

  • 발송 주기 설정으로 캠페인이 늘어도 고객이 받는 메시지 수는 통제합니다. 수신 거부는 되돌릴 수 없는 유일한 손실이기 때문입니다.

채널은 카카오 알림톡, 브랜드메시지, 문자를 지원하고 아임웹과 카페24는 즉시 연동됩니다. 한 유가공 제품 자사몰의 PoC 4개월 동안 일 매출이 3.6배, 일평균 구매가 3.7배가 됐습니다(PoC 기간 고객사 실적 데이터 기준). 매출 향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상황에 맞는지는 무료 데모에서 대표님 쇼핑몰의 실제 데이터로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편 지금 단계가 입점 판단 이전이라면, 먼저 필요한 것은 도구가 아니라 구조 진단일 수 있습니다. 플라이휠 그로스 컨설팅은 성장판 ≈ CC × LTV의 여섯 개 변수 중 어디가 막혔는지부터 짚고, 그 뒤 실행까지 함께 갑니다. 입점을 확대해야 하는지, 자사몰의 재구매부터 손봐야 하는지에 대한 사내 논쟁을 숫자로 끝내는 용도입니다.

사례: 나이키는 아마존을 떠났지만 직접 판매가 저절로 커지지는 않았습니다

채널을 어디에 두느냐는 큰 브랜드도 같은 고민을 합니다. 나이키는 2019년 11월 2017년에 시작한 아마존 시범 판매를 끝내고, 소비자와 「더 직접적이고 개인적인 관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Engadget 보도, 2019년 11월 13일). 입점몰에서 파는 것보다 고객과 직접 이어지는 편이 낫다는 판단이었습니다.

6년이 지난 뒤의 숫자는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나이키가 2025년 6월 26일 공시한 2025 회계연도 실적(2025년 5월 종료)에서 NIKE Direct 매출은 187억 8,300만 달러로 전년보다 13% 줄었고, 그중 NIKE Brand Digital은 20% 줄었습니다. 도매(Wholesale) 매출도 258억 8,300만 달러로 7% 감소했습니다. 전체 매출은 463억 900만 달러로 10% 줄었습니다.

나이키 2025 회계연도 NIKE Direct 매출 187억 8,300만 달러 전년 대비 13% 감소, 도매 258억 8,300만 달러 7% 감소, 디지털은 20% 감소

이 숫자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한 가지는 읽힙니다. 직접 판매 비중을 높이는 선택이 자동으로 직접 판매 매출을 키워 주지는 않았다는 점입니다. 입점몰을 쓰든 자사몰을 키우든, 이미 산 고객이 다시 오게 만드는 장치가 따로 있어야 합니다. 대표님의 몰에서는 그 장치가 위에서 만든 두 번째 구매 동선입니다.

이번 주에 할 일

월요일에 담당자에게 바로 지시할 수 있는 일만 골랐습니다.

  1. 대표 상품 3개를 골라 입점 유형별(브랜드, 쇼핑몰) 수수료를 적용한 「남는 돈」 표를 만들게 합니다. 광고·쿠폰 칸은 최근 한 달 실제 지출로 채웁니다.

  2. 최근 3개월 첫 구매 고객 중 두 번째 구매를 한 고객의 비율을 고객 기준으로 뽑게 합니다. 이 숫자가 없으면 입점 후 판단할 수 없습니다.

  3. 파트너센터의 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고객 정보를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정산 전 주문 취소와 반품은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확인해 요약하게 합니다.

  4. 자사몰의 두 번째 구매 접점 세 가지(동봉 카드, 카카오 채널 추가, 재구매 알림)를 입점 전에 먼저 준비하게 합니다.

  5. 입점 4주 뒤에 볼 판정 기준(건당 남는 돈, 자사몰로 넘어온 두 번째 구매 비율)을 문서 한 장으로 정해 둡니다.

확인해 볼 것

  1. 입점 주문 한 건당 광고·쿠폰·배송을 뺀 뒤에도 남는 돈이 0원보다 큰 상품은 몇 개입니까?

  2. 지금 우리 첫 구매 고객의 두 번째 구매는 어느 채널에서 일어납니까?

  3. 입점몰에서 산 고객에게 우리가 합법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접점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4. 입점 4주 뒤 「계속한다, 줄인다, 접는다」를 가르는 숫자를 지금 말할 수 있습니까?

정리

  • 지그재그 입점 판매 수수료는 쇼핑몰 9.5%, 라이프 18%, 브랜드·뷰티·키즈 27%로 안내되고, 배송비 포함 총 결제 금액에 부가세 별도로 붙습니다.

  • 자사몰 주문 건에는 지그재그 판매 수수료가 붙지 않는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 입점 전에 정할 것은 수수료 뒤 남는 마진과 입점 고객의 두 번째 구매, 두 가지입니다.

  • 결제 수수료, 광고비 구조, 고객 정보 활용 범위는 공식 안내에 적혀 있지 않으니 약관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나이키의 2025 회계연도 숫자는 채널 비중을 바꿔도 이미 산 고객이 다시 오게 하는 장치가 따로 필요함을 보여 줍니다.

  • 두 번째 구매 동선은 동봉 카드, 카카오 채널, 재구매 알림 세 접점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참고 자료

자주 묻는 질문

지그재그에 입점하려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브랜드 입점은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신고증이 필요하고, 뷰티는 화장품책임판매업 등록필증, 위탁판매는 본사와의 위탁계약서가 더 필요합니다. 신청 뒤 심사를 거치며, 심사 중에 서류를 더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입점할지 말지, 무엇을 보고 정해야 하나요?

입점 주문 한 건당 광고·쿠폰·배송과 수수료를 뺀 남는 돈이 0원을 넘는지, 그리고 첫 구매 고객의 두 번째 구매를 내 채널로 이을 수 있는지 두 가지로 정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 기준은 입점 4주 뒤 실제 숫자로 다시 확인합니다.

지그재그에서 산 고객이 자사몰에서 다시 사면 수수료가 붙나요?

공식 안내에는 자사몰 주문 건에 판매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고객 정보를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는 안내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파트너센터 약관을 확인하고 고객이 직접 가입하거나 동의한 접점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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